🤰아이가 태어난 순간,
엄마도 함께 태어났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낯선 아이만큼이나, 엄마라는 이름이 아직은 조심스럽고 낯선 '처음맘'
작은 숨소리 하나에도 밤잠을 설치고, '혹시 내가 놓친 건 없을까' 끊임없이 고민하는 그 시간들은 당신이 얼마나 이 작은 생명을 깊이 사랑하고 있는지 가늠이 어려워요.
아이는 완벽한 육아의 기술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엄마의 따뜻한 눈맞춤과 포근한 품, 그거 하나면 충분히 안도하며 세상을 배웁니다.
그러니 서툰 것이 당연해요. 모든 것이 처음이니까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당신의 그 애틋한 첫걸음이 조금 덜 무겁도록, 아이의 세상이 조금 더 포근하도록.
사랑하기에도 벅찬 시간, 엄마의 마음으로 꼼꼼하게 골라 쁘띠엘린이 처음맘의 시간을 함께 할게요.
💗아직 출산 전이라면?
소중한 우리 아기와 만날 준비를 해요
아기방 꾸미기부터 조리원 입소 준비까지.. 출산 준비 리스트를 보면 사야 하는 것도, 준비할 것도 많아 혼란스러운 시기에요.
먼저 아기방 꾸미기는 큼직한 가구의 위치를 잡고 준비하는 게 좋아요. 새벽 수유 동선을 고려하고 기저귀는 수시로 교체하는 만큼 기저귀 갈이대의 위치를 선정하는 것도 중요해요.
여기에 아기와 함께 할 애착인형을 미리 준비하면 아기의 성장에 따라 사진 찍으며 성장 일기를 남길 수 있어요. 그리고 신생아는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미리 구비한 아기 용품을 소독티슈로 소독해 두면 좋아요.
분유는 조리원에서 제공하기도 하지만 요즘엔 미리 준비하여 입소할 때 가져가기도 해요. 특히 유기농 분유를 먹이고 싶다면 미리 준비해야 해요. 초기에는 모유 수유와 함께 혼합 수유를 하기에 1단계 분유 2통 정도만 준비해도 좋아요.
그리고 출생 직후 아기는 장내 유익균 형성을 위해 분유에 드롭형 유산균을 넣고 함께 섭취하면 장 건강과 뼈건강에도 도움이 되어요.
🎉아기와의 만남을 축하드려요!
이제 육아는 장비빨이에요
조리원에서 도움 받으며 회복 후.. 아기와 집에 온 순간부터 '육아는 장비빨' 이란 말을 실감하실 거예요. 먹고, 자고, 싸고, 우는것이 전부인 신생아. 이 단순한 일상 속에서 엄마아빠는 어려움을 겪어요.
조리원에서 제공받은 기저귀를 사용하고 이제 진짜 우리 아기에게 알맞은 기저귀를 찾아야 해요. 그동안 발진이 자주 일어났다면 통기성 좋은 기저귀를, 피부가 예민하다면 부드러운 기저귀가 좋아요. 아기 피부는 예민하기 때문에 조금만 불편해도 바로 피부로 드러나요.
하루에 10번 이상 기저귀를 갈게 되는 아기 피부는 그만큼 예민할 수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보습력이 좋은 물티슈로 아기 피부를 진행해 주는 것도 필요해요. 엉덩이를 닦아주거나, 수유 후 입을 닦거나, 아기가 토했을 때 등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는 만큼 보습력 좋은 물티슈가 필요해요.
아기가 성장하면서 어느 순간 얼굴, 목 등 피부에 붉은 발진이 올라오는데 이는 흔히 말하는 태열이에요. 아기 피부는 아직 얇고 미성숙하기 때문에 체온 조절이 되지 않거나 땀이 차면 쉽게 태열이 올라와요. 그래서 흔히들 피부 열감을 낮추려 수딩젤을 발라주시는데, 이러면 오히려 수분이 증발하여 도움이 되지 않답니다. 오히려 충분히 보습해 주는 것이 중요해요. 목욕 후 가볍게 흡수되는 세럼을 발라 수분을 공급하고 크림을 덧발라 보습을 더해주면 도움이 돼요.
수시로 배변하고 토하는 아기는 주 3회 혹은 매일 목욕을 하는데요. 목욕 후 욕조에 남아있는 분유, 로션 잔여물 또는 물때 등이 남아있고 습한 환경 때문에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요. 그래서 욕조클리너로 욕조를 세척하여 위생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해요.
육아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의외로 아기의 수면인데요. 아기는 몸의 움직임을 잘 조절하지 못하여 팔과 다리를 갑자기 휘젓는 '모로 반사' 행동을 보여요. 이 반사 때문에 아기가 깜짝 놀라 잠에서 깨는 경우가 많은데, 스트랩을 해주면 안정적으로 수면이 유지되도록 도와줘요.
특히 자면서 기저귀가 새거나 아기가 토하는 경우가 있는데, 방수요를 깔아두어 침구와 침대 위생을 지키고 방수요만 세탁하면 편리해요.
처음이라 서툴고, 밤은 유난히 길게 느껴지는 시간들.
그 하루하루를 지나 어느새 찾아오는 ‘100일의 기적’.
아기와 부모의 첫 100일이 조금 더 편안하고 안심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쁘띠엘린 스토어가 곁에서 도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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