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시아(Elyssia) 산하 프리미엄 영유아 전문기업 쁘띠엘린이 유통하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베이비케어 브랜드 누비타(Nuvita)가 기존 제품들의 세척 한계를 극복한 ‘국내 최대급 와이드 입구’ 휴대용 분유포트 ‘핫앤고(HOT’N GO)’를 오는 19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 ‘핫앤고’의 가장 큰 차별점은 손이 바닥까지 시원하게 들어가는 ‘국내 최대 구경 와이드 입구’ 설계다. 기존 시중 휴대용 분유포트들이 좁은 입구 탓에 전용 솔 없이는 바닥 구석의 잔여물이나 물때 세척이 어려웠던 문제를 완벽히 개선했다. 어른 손이 직접 닿아 내부를 꼼꼼하게 손세척할 수 있어, 외출지에서도 집에서처럼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세련된 디자인과 휴대 편의성을 높인 디테일도 돋보인다. 감성적인 무광 톤의 컬러감과 유려한 곡선 실루엣을 적용해 일반 육아용품을 넘어 트렌디한 텀블러를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상단 뚜껑에는 일체형 핸들(손잡이)을 적용해 유모차에 걸거나 한 손으로 간편하게 들고 이동할 수 있도록 휴대성을 극대화했으며, 기저귀 가방이나 백팩 포켓에도 콤팩트하게 수납된다. 하단부에는 미니멀한 버튼과 직관적인 디스플레이를 배치해 조작 편의성을 더했다.
784g의 가벼운 무게에 100℃ 가열 기능과 40℃ 기준 최대 12시간 연속 보온을 지원해 장시간 외출이나 여행 시에도 언제든 적정 온도로 수유할 수 있다. 특히 보틀워머 겸용 구조로 모유 수유기 유축 모유 중탕부터 이유식 직접 가열까지 가능해 수유기부터 이유기까지 아우르는 '올인원 케어'를 제공한다. 내솥은 의료·식품용 ‘스테인리스 SUS316’ 소재를 채택했으며, 배터리와 뚜껑 분리 시 본체 UV 젖병소독기(저온 모드) 살균 소독이 가능하다.
30년 전통의 글로벌 브랜드 누비타(Nuvita)는 ‘육아가 조금 더 가벼워지는 기술’을 핵심 가치로 삼아 전 세계 44개국 부모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특히 아이와의 매일을 응원하는 ‘누비타 Everyday’ 캠페인의 일환으로 영유아식 브랜드 ‘푸드케어 클레’와의 콜라보레이션과 거제 삼성호텔과 영유아 동반 고객의 여행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제품·서비스 도입 협약 체결 등 대표 이유식 워머 라인업과 연계한 다양한 영유아 식문화 케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국내 유통은 프리미엄 영유아 전문기업 쁘띠엘린이 담당하며, 전자파 KC인증 및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입식품 정밀 검사를 완료해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누비타 관계자는 “핫앤고는 좁은 입구 세척의 불편함을 해결함과 동시에 감각적인 디자인과 워머 기능을 고루 갖춘 제품”이라며 “분유부터 이유식까지 외출 육아의 질을 한 단계 높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누비타는 ‘핫앤고’ 정식 출시에 앞서 쁘띠엘린 공식 자사몰에서 단독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전예약은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예약 주문 상품은 9월 18일부터 순차 출고된다. 사전예약 기간 동안 핫앤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전용 배터리 및 누비타의 인기 이유식워머 ‘파파앤고’를 함께 구성한 패키지를 파격적인 할인가에 한정 수량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사전예약 종료와 함께 9월 19일부터 쁘띠엘린 공식 자사몰에서 정상 판매를 시작하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는 9월 21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