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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메라, ‘프로바이오틱스 베이비드롭D’ 리뉴얼 출시… ‘하우아유 베이비’ 인증 획득

  |  2026-03-23



세계 3대 유산균 기업 IFF 다니스코로부터 국내 유일 ‘HOWARU® BABY’ 마크 부여 안전성 기준 대폭 강화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바이오메라(Biomela)’가 주력 제품인 아기 유산균 ‘바이오메라 프로바이오틱스 베이비드롭D’를 한 단계 진화된 안전성 기준으로 리뉴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세계적인 유산균 전문 기업 IFF 다니스코(Danisco)의 프리미엄 균주 인증인 ‘하우아유(HOWARU®)’ 마크에서 더욱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을 적용한 ‘하우아유 베이비(HOWARU® BABY)’ 마크로 업그레이드된 점이다.

‘하우아유 베이비(HOWARU® BABY)’ 인증 마크는 기존 프리미엄 균주 인증을 넘어, 영유아를 위해 더욱 철저하고 까다로운 품질 관리 공정을 거친 제품에만 부여된다. 바이오메라는 일반 건강기능식품의 기준을 뛰어넘어 영유아 전용 수준의 엄격한 검증을 통과함으로써, 안심 설계 원칙을 공고히 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설계 면에서는 베이비 맞춤형 시그니처 핵심 균주인 HOWARU® HN019™(비피더스균)와 HN001™(락토바실러스균) 2종에 집중한 정예 배합을 선보인다. 제품의 핵심인 HN019™ 균주는 전 세계적으로 600편 이상의 SCI급 논문을 통해 유아 대상 안전성을 철저히 검증받았으며 독자적인 특허권까지 보유한 프리미엄 원료다. 특히 해당 균주는 영유아 대상 인체 적용 시험 결과, 분유에 타서 섭취 시에도 장내 정착력이 우수하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확인했다.

기존 제품의 강점이었던 무첨가 원칙은 그대로 유지된다. 전 성분 8가지 알레르기 유발 물질 배제(ALL-FREE)는 물론, 이산화규소를 포함한 10가지 첨가물을 넣지 않았으며, 배양 단계부터 우유를 제거하여 유당 불내증이 있는 아기들도 속 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하루 6방울이면 충분하며, 별도로 증정하는 드로퍼로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다.

바이오메라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베이비드롭D 제품에 ‘하우아유 베이비’ 인증마크를 적용함으로써 브랜드의 안전 철학을 증명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아이의 생애 주기별 맞춤 영양 설계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신제품은 쁘띠엘린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주요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