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ner
banner
banner
전체 상품보기

바이오메라, DHA 강화한 ‘바이오메라 키즈 DHA 오메가3’ 출시

  |  2026-02-13



엘리시아(Elyssia) 산하 쁘띠엘린이 운영하는 영유아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바이오메라가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바이오메라 키즈 DHA 오메가3’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DHA 함량을 강화한 설계와 100% 식물성 원료를 기반으로 한 것이 특징이다.

바이오메라 키즈 DHA 오메가3는 1일 섭취 기준 600mg 전량을 DHA로 설계한 제품이다. DHA는 오메가3 지방산(EPA 및 DHA 함유 유지)에 속하는 불포화지방산으로, 두뇌와 눈의 망막 조직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DHA는 체내에서 충분히 합성되지 않아 외부 섭취에 의존해야 하는 영양 성분으로, 성장기에는 더욱 꾸준한 섭취 관리가 중요하다. 그러나 생선 등 식품에 함유된 오메가3만으로는 성장기 어린이의 1일 필요량을 지속적으로 충족하기 쉽지 않아, 성장기 어린이에게는 의식적인 DHA 섭취 관리가 사실상 필수적인 요소로 여겨지고 있다.

이번 제품에는 글로벌 오메가3 원료사인 GC Rieber社의 VIVOMEGA 식물성 오메가3 원료가 사용됐다. 해당 원료는 국내 최고 수준인 DHA 순도 90%를 구현했으며, rTG형 오메가3 생산량 세계 1위를 보유한 글로벌 기업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체내 흡수를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EPA 및 DHA 함유 유지, 베타카로틴, 비타민 E를 함께 설계해, 성장기 어린이의 눈 건강과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신제품은 원료뿐 아니라 제형까지 100% 식물성으로 설계됐으며, 캡슐 또한 식물성 소재를 사용해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오메가3 원료는 중금속과 방사능 우려가 없는 미세조류에서 추출해, 원료의 안전성과 청정함을 강조했다.

또한 rTG형 오메가3를 적용해 불순물을 줄이고 불포화지방산 함량을 높여, 체내 흡수를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비린 맛을 최소화한 오렌지 맛으로 구현했으며, 말랑한 연질캡슐 제형과 고래 모양 디자인을 적용해 재미 요소와 섭취 편의성을 함께 높였다.

바이오메라 관계자는 “바이오메라는 베이비부터 섭취할 수 있는 ‘우리아이 처음 먹는 식물성 오메가3’를 시작으로, 이번 키즈 라인까지 연령별 맞춤 오메가3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며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춰 성분, 원료, 제형까지 세심하게 설계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바이오메라의 신제품 ‘바이오메라 키즈 DHA 오메가3’는 쁘띠엘린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