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핸드메이드 애착인형 브랜드 커들앤카인드(cuddle+kind)는 자사 제품 ‘베이비 포니’가 론칭 한달만에 초도 물량 완판 이후 재입고되며 다시 한 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베이비 포니는 말띠맘들 사이에서 임신 선물, 출산 선물,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목받으며 판매 시작과 동시에 빠르게 품절되었다. 커들앤카인드만의 차별화된 감성적 디자인으로 말띠 아기 만삭 사진 촬영 소품과 젠더리빌 애착인형, 출산 준비물 등으로 입소문 탄 것이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커들앤카인드는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말띠 해를 앞두고 총 5종의 포니 인형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리틀 소피아 포니(블루벨) ▲리틀 소피아 포니(포지핑크) ▲리틀 캘리 ▲리틀 리암 ▲베이비 포니로 구성돼 있으며, 각 인형에는 생일과 성격 등 고유한 캐릭터 스토리가 담겨 있어 아이가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커들앤카인드의 인형은 아이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인 만큼 순면과 자연소재를 중심으로 제작되며, 하이포알러제닉 솜을 사용해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애착인형의 사용 특성을 고려한 소재 선택으로 신생아부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에 재입고된 베이비 포니는 크리스마스 선물 시즌에 맞춰 W콘셉트 키즈페스타, 네이버 크리스마스 감사제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특별 혜택과 함께 선보이고 있으며,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아난티 호텔 등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커들앤카인드 관계자는 “이번 재입고 물량 역시 빠른 속도로 소진되고 있어, 구매를 원하는 고객이라면 서둘러 확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커들앤카인드, 베이비 포니 초도 물량 완판 후 재입고... 크리스마스 시즌 맞아 온·오프라인에서 선봬
| 2025-12-18


